목회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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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바라보는 성도, 영혼 돌보는 교회.’  이것을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저를  뉴저지 연합 교회로 보내주셨음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목회는 성도들을 양육하는 일입니다.  주님을 향해 초점을 맞추고 은혜가운데 신실하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살아는 성도가 되도록 돕는 것이 목회라고 믿습니다.  또한 교회적으로는 하나님께서 가장 귀하게 여기시는 한 영혼을 구원하고 돌보는 일에 우선권을 두고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 저의 목회의 방향입니다.  

 

전도와 선교가 프로젝트가 아니고, 프로그램도 아닙니다.  한 영혼에 대한 사랑과 긍휼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교회의 모든 사역들이 단순히 교회의 부흥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한 영혼을 회복시키는 거룩한 일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일도 어떤 큰 사업을 통해서가 아니라 한 영혼을 변화시키는데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회복이 필요합니다.  함께 위로하고 격려하고 위해 중보기도하며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신앙의 공동체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십시다.